휴지통
Samsung notes / Naver blog
텍스트
- 20260323N:
- 20260320: [Dummy] : reducing 군대 in 2025 [방어 프로젝트의 일부]
- 20260318: I used medtner. And I read his weote about [Muse and the fashion]. I symphatized, and I knew that many people made his/her own fortrees to defend their own art.
- 20260318: Recruiting members..but no. Not effective. I almost got dead. Because of today, I consider to be not a exisistence at the most vibrant feeling during the sexy manifesto kf the hitler.
- 20260319N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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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0317:
- 20260316:
- 20260312:
- 20260308:
- 20260228: 나는 어쨌든 이 버튜버 업계를 좀 그만봐야 한다. 솔직히 어렵지. // 물론, 가능성은 있다. 하지만 너무 위험하다. 나의 이상과 정면충돌한다. 결국 이익관계가 아니다. // 즐겁지만, 어쩔 수 없다! 나를 덜 끔찍하게 죽게 만드는 일종의 진통제같은 것이지만, 따지고 보면 마약성이라서 계속 섭취할 수록 더더욱 나의 몰락이 확정된다. 따지고 보면 이 '시대'도 언젠가는 회자될 것이다. 어쩌면 가장 위험했던 시기로 말이다. 물론 나는 더 이상 어떠한 얘기하고 싶지않다. 나는 어느새 김정은 처럼 얘기하고 있으니까. 어쨌든 내가 위험한 순간까지 왔다는 것이다. 일본 여행은 무서웠고, 재미없었다. 추가 후기: 일본여자 한명이 생각나는데, 매우 훈련된 느낌이 들었다. 솔직히 말하면, 내가 로봇화되어서 그런 걸 느낄 틈새를 주지않았지만 확실한 것은, 무언의 일본여자스러움이 우리 모두에게 깃든 것은 확실하다. 우리 가족은 마치 일본인이 된 듯(그런데 자기 생각 내에서의 이상화되고 이미지화된 일본인) 행동했다. 매우 우스꽝스러웠을 것이다. 어쨌든 확실한 건, 일본여자들은 매우 "당황하는" 기색이 강했고, 특유의 차가운 몸의 느낌이 났다. 동시에 배척의 공기가 느껴졌다. 그리고 나는 그 특유의 어두컴컴한 느낌이 기억이 난다. 약간 차가운 몸의 느낌 말이다. 전체적으로 볼 때 시체의 느낌이 났다. 방부 처리된 시체의 느낌.. 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, 이미 죽은 사람이 산 사람처럼 행동하는 동네라는 생각이 들었다. 마스크 낀 일본 여자. 약간 변태주의적이고, 기본적으로 네크로필리아적인 어딘가 잘못된 동네다. 물론 내가 이미 한국에서 그것에 홀리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다. 문제는 국책으로서 일본인은 그런 걸 행하는 것이 아닌가? . 시체에서 어떤 통찰을 얻겠는가?
- 20260228: 나는 이 음악을 매우 사랑했다. 하지만 그 음악은 나를 끝내 받아들여주지 않았지. 씨발년같은 음악이다. 결국에 이 음악은 터져서 병신같이 된다.
- 20260124: